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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3
제     목 청소년인데 왜 일반인요금을 내죠?ㅡㅡ
작 성 자 ADM**
노선번호 버스승무원명 dmsql993@hanmail.net
제가 7월8일 10시2분에 부산가는 1200번 버스를 탓는데요

이때까지 계속 잘타고 잇다가 오늘 아침에 버스를 탓는데

제가 학생용마이비를 찍엇어요 .당연히 전 93년생 즉 17살이니까요

근데 기사아저씨가 절 불러세우더니 몇살이냐면서

학생증 보여달라는거에요 그래서 학교안다니니깐

여권을 보여줄려고 하는데 보지도 않고

학생아닌데 왜 학생요금내냐면서 그러시길래

제가 해외있다가 와서 방학이라서 학교도 안다니고  그렇다니깐

저거 (요금표 )보라면서 그러시길래 ,요금표보고 아저씨 쳐다보니깐

학교안다니면 학생아니라고 학교다니는 학생들만 받는 할인이라면서


계속 뭐라그러시는거에요 몇분동안 나중엔 막 언성 높히셧어요

그때 사람들이 뒷쪽에 몇명씩잇엇는데 진짜 거기까지 들렸을꺼에요

그중엔 같은 학원 다니는 언니오빠들도 잇는데

진짜 수치스러웟어요. 뭐 제가  그걸 알았나요? 당연한줄 알앗죠

전 학생이라고 생각햇어요 ㅡㅡ


내리고 나서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120번에 전화해보니깐

청소년도 학생요금 내는거 맞다는거에요

진짜 열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원버스기사분들은 뭐 교육안받나요?

청소년들한테는 막대해도 되나요?뭐 알지도 못하면서 언성높히면서 뭐라그러시는지


질문사항 또잇습니다 그 기사분 차번호 다적어놧는데
그리고 그분 불친절기사로 신고하고싶엇는데 버스안에

친절기사 & 불친절기사 신고함에 엽서가 없더라구요 일부러그런건가요?

그리고 그런거 기사분보이게 나두지말고 안보이는데 나둬야지

뭐 기사 무서워서 신고하겟어요?

신고 어디다가 하죠?


2009년 7월 8일 네오파트앞 10시 2분
경남 71가 8494 1200번 이름이 구장회 엿을꺼에요 이름은 제대로 못봣지만

교육좀 단단히 시켜주세요 진짜 기분나쁩니다

오는길에 또 1200번탈려니깐 그기사잇어서 안탓습니다 일부러

그래서 더늦게집에오고 정말 기분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