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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128-1번 기사님 무한 브레이크, 무한 방송, 무한 성질... | ||
| 작 성 자 | e2j** | ||
| 노선번호 | 128-1번 | 버스승무원명 | |
| 128-1번을 거의 매일 타는데 이 기사님 걸리면 그 짧은 거리도 멀미 나고 눈치 보입니다. (기사님 성함은 몰라도 운전 스타일로 바로 같은 버스란걸 알게 될 정도) 71자 8401 (8401 아니면 8402인듯) 쎄게 달리다가 브레이크를 스무스하게 밟는게 아니라 끊어서 6~7번을 밟습니다. 서 있는 사람 앉아있는 사람 할 것 없이 전부다 휘청휘청 거리구요. 서 있을땐 손잡이 잡고 있다가 넘어질뻔 한적도 있습니다ㅠ 골 흔들려 멀미 나서 식겁한적도 있구요 그리고 버스 타면 똑같은 방송을 엄!!청!! 내보내세요... 대부분 많이 내보내는 방송이 승차후 빨리 착석하거나 손잡이 잡으라는 방송인데, 승객이 타자마자 출발하시고 방송은 계~속 내보내시지(기본 3번이고 5~6번 넘게 보낼때도 있어요)그 짧은 시간에도 눈치가 엄청 보입니다. 브레이크 많~이 밟으려고 방송 내보내시는건지..ㅎ 또 화날만한 상황인건 알겠는데, 앞차가 제대로 안 가거나 갑자기 끼어들면 계~속 화를내세요;; 오늘도 버스가 만차 여서 어쩔수 없이 한 정거장 정도 기사님 옆쪽에 서있었는데 이어폰 꼽고 있어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는 잘 못들었지만 계속 짜증내고 화내신다는건 알겠더라구요...ㅎㅎ 그것 뿐만 아니라 이 버스 탈 때 마다 화내는 모습 자주 봤습니다. 얼마 전엔 같은 버스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술이 좀 취한듯한 아저씨 한분이 타면서 카드를 안찍었나 보더라구요. 기사님이 남자분 카드 찍으라고 말해서 결국 찍고 앉으셨는데, 찍었음 됐지 왜 그렇게 화를 내시는지ㅠㅠ 말 안했으면 안찍을라 했나? 부터 시작해서 중간중간 씨 라던지 좀 쎈소리가 들렸는데 듣기 불편하더라구요 보니까 저 말고도 이 기사님에 대한 글이 몇 개 있던데 개선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