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고객한마당 > 신고하기
BBS6
제 목
작 성 자
노선번호
= 선택 =
10번
12번
11번
13번
21번
23번
32번
52번
57번
32-1번
87번
113번
8번
128-1번
128번
132번
137번
138번
1200번
1300번
26번
1000번
1100번
1733번
33번
20
20-1
도시형8
도시형7번
12-1번
40
5000번
314번
1500번
3000번
1713번
1723번
24번
25번
25-1번
버스승무원명
33번 버스(차량번호 8411) 운전기사의 난폭운전, 위협 및 신호위반 강요 행위를 고발합니다.
?1. 사건 개요
?발생 일시: 6월 28일 [오전 11시40분경]
?발생 장소: 코오롱하늘채 정류장 진입 전 컴포즈 커피 앞 (좌회전 신호가 있는 교차로)
?대상 차량: 33번 시내버스 (차량번호: 8411)
?2. 사건 상세 경위
저는 가족들과 나들이 및 외식을 가기 위해 해당 장소의 1차선(좌회전 차로)에서 정상적으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뒤따라오던 33번 버스 기사가 자신의 진로를 방해받았다고 여겼는지 위협적으로 수차례 경적을 울렸습니다.
?이후 해당 버스는 2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여 제 차량 옆으로 다가오더니, 창문을 내리고 "안 가고 뭐 하냐, 운전 똑바로 해라"라며 고성을 지르고 폭언을 가한 뒤 그대로 주행해 지나갔습니다.
?3. 고발 사유 및 문제점
?신호위반 강요 및 난폭운전: 저는 준법정신에 따라 정당하게 신호를 대기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버스 기사는 무리하게 신호위반을 강요하며 수차례 경적을 울리는 등 심각한 위협을 가했습니다.
?승객의 안전 위협 및 대중교통 운전자로서의 자질 부족: 해당 구간을 매일 운행하는 버스 기사가 그곳의 신호 체계를 모를 리 만무합니다. 더욱이 버스 안에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난폭운전과 폭언을 일삼는 행위는 대중교통 운전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심각하게 의심하게 합니다. 이러한 직업의식 부재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민에 대한 극심한 정신적 피해 유발: 즐거운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던 중 발생한 이 일로 인해, 저와 동승한 가족들은 극심한 공포와 위협을 느꼈으며 소중한 일상의 기분을 완전히 망치게 되었습니다.
?4. 요구 사항
본 사건의 모든 정황은 제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녹화되어 있으며, 필요시 증거 자료로 즉각 제출하겠습니다.
?시민의 발이 되어야 할 대중교통 기사가 오히려 준법 운전을 하는 시민을 위협하는 이러한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해당 기사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징계 조치, 그리고 철저한 안전 및 인성 재교육을 강력히 촉구하며, 본 민원에 대한 합당한 처리 결과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ps.이것과 별개로 블랙박스영상으로 신고할 계획입니다.
비밀번호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
별점주기